[HOME] [한탄강 !]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신철원리 649 ☎ 018-577-0391
공지사항    ∫   댐반대자료실   ∫   관련기사    ∫    한탄강영상   ∫   자유게시판
  한탄강댐 건설반대 철원군대책위원회 [자유게시판]
     
 
이름: 파이낸셜뉴스
2004/5/30(일)
[국회개혁]"입법이 최우선"  

 

[국회개혁] "입법이 최우선"

[SBS TV 2004-05-27 21:42]
<8뉴스><앵커> 국회의원의 가장 큰 임무는 역시 법을 만드는 일입니다.

적잖은 법들이 지역 민원과 선심성으로는 만들어졌지만, 정작 법다운  법은 그다지 않지 않았습니다.

17대 국회 이렇게 바꿉시다.

오늘(27일)은 김석재 기자입니다.

<기자> 16대 국회가 막바지로 치닫던 지난 3월 2일 본회의. 지역특화발전 법안 등 이 날 하루 한 시간 남짓한 시간에 무려 32건의 법안이 통과됐습니다.

충분한 제안설명은 물론 찬반토론 까지 생략됐습니다.

[박관용/대법원장 : 이의없으시면 통과시키겠습니다.

] 선거를 앞두면 그 어느 때보다도 많은 민원성 법안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이익단체들을 겨냥한 각종 세법개정안과 지방자치관련법 60여 건 등이 모두 지역 민원으로 발의된 것입니다.

그 결과 16대 국회에서 의원들이 발의 한 법안건수는 1907건이나 되지만 실제로 통과된 법안은 491건에 불과했습니다.

법안확정률이 26%에 불과한 것입니다.

[심상용/YMCA 시민사업팀장 : 국가적인 필요성과 타당성에 대한 검토가 없이 실적올리기 위주로 남발한 결과이다.

] 16대 국회에서 법안을 한 번도 내지 않은 의원도 전체의 10%가 넘는 31명으로 나타나, 의원 본연의 임무를 포기했다는 비난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의원 개개인의 전문성은 물론 미국의 의회조사국 같은 입법지원기구 신설도 검토할 때라고 말합니다.

[김용섭/변호사(국회입법지원위원) : 의원들의 정책과 입법활동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을 할 수 있는 기구가 만들어져야한다.

] 여야는 저마다 17대 국회를 일하는 국회로 만들겠다고 공언하고 있습니다.

입법활동에 충실하되 지역 민원 차원의 생색내기가 아닌,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한 큰 틀의 의정활동이 필요해 보입니다.




  이름   메일
  내용 입력창 크게
                    답변/관련 쓰기 폼메일 발송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927   철원 통일농장, 민간차원이라도 추진 필요. 군민중   2004/06/01  666
926   쓰레기 묻으며 '지속가능한 개발" 그린다. 노동과 세계   2004/05/31  621
925   [국회개혁]"입법이 최우선" 파이낸셜뉴스   2004/05/30  640
924   "정부 부실한 행정입법 통제" 학술대회 파이낸셜뉴스   2004/05/30  794
923   철원관련 "국가전자도서관 자료"...{관광, 생태 문학등} 종철   2004/05/29  1513
922   "고향발전, 현안해결 중심역'다짐{도출신 연고 국회의원당... 강원일보   2004/05/29  726
921   친환경 자연농법 다연농장   2004/05/29  798
920   소득수지 적자 사상 최대 헤럴드경제   2004/05/28  657
919   내수 침체 여전, 수출로 번 돈 절반이 외국인 몫 CBS   2004/05/28  616
918   쌀의 해 기념식장 앞 쌀 개방반대 시위{철원에서 가져온 '... 민중의 소리   2004/05/27  668

 
처음 이전 다음       목록 홈 쓰기


Copyright by 한탄강사랑 | jc1116@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