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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탄강댐 건설반대 철원군대책위원회 |
[자유게시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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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투쟁단
2003/9/2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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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투쟁단 촛불시위소식
아래의 소스를 퍼다가 가입해 있는 카페나 홈피에 알려주세요
내용은 저희 홈피 자유의글에 올려져 있는 내용입니다
제목1,한단락 제목2 한단락씩 구분해서 올려주시면 됩니다
장진혁의장이 촛불을 부군수및 지역장들에게 촛불을 전달해 주고 있다
문경현부군수와 박재현 철원군노인회회장,황희로이장협의회장,
안승열의원이 촛불을 시위대에게 전달할려고 하고 있다.
촛불을 전달받은 시위대와 구인호도의원,단식중인 정주신예총회장,
이춘근이업종부회장
철원군 여성단체와 멀리 서울 종로구구청 공무원노조원들이
시위대에 합류해 댐건설반대를 외치고 있다.

가족과 함께 촛불시위장을 찾아 댐 반대에 동참하고 있다.

모두 한목소리

촛불시위

촛불시위참가자들에게 한탄강댐건설에 대한 부당성을 설명하고 있는
장진혁대책위 위원장

정토시인과 구인호 도의원(정토시인은 이날 시위대에게
한탄강댐건설에 대한 부당성을 알리기도 했다)


촛불에 철원군민의 염원인 한탄강 보존과 한탄강댐건설의 백자화를 위해
대형촛불로 군민들의 손에 쥐어진 촛불로 전달돼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한탄강을 지켜 나가야 겠다.

서예가 윤석 한철주씨의 "한탄강은 철원군민의 심장 통일조국을
위해 흘러야 한다'라는 글귀를 서각가 전부경씨는 "막을수없다" 즉
" 한탄강은 흘러야 한다"라는 "無碍" 예서체 한자를 거꾸로
매달려 새기는 승일교 퍼포먼스행사를 하고있는 두분이 시위대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동일 대책위 사무국장이 촛불시위도중 즉석에서 모금운동을 하고있다.
성금은 모두 1인 1,000원으로 한탄강댐건설반대 투쟁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정주신예총회회장(단식7일차)과 이춘근(단식3일차)이업종교류부회장이
촛불시위에 참석한 시위자들에게 한탄강댐건설반대에 동참해줄것을
호소하고 끝까지 투쟁해 댐건설을 백지화 하는데 앞장 서겠다고 해
시위자들로부터 뜨거운 환호성을 받았다.
이춘근 이업종교류 부회장 단식농성 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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