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왠 쓸쓸함 병원에서 잘 추스리고 오셔서 힘차게 새해 새아침으로 농성장 지키시려나 기대하고 있는데..
이건 왠 쓸쓸함 이신지
떡국은 잘 드셨는지요
새해는 착하고 성실한 사람들이 진정한 댓가를 얻어내는 정의로운 사회를 만났으면 합니다 .
착하면 바보가 되는 요상한 세상 말고
그사람 참 착하다
그래서 행복하게 잘살았다.
전래동화에서나 들어보는 권선징악의 삶이 현실에서 더 많이 많이 보는 그런 세상을 그리워 합니다
너도나도 개인의 이기심에 빠져 댓가가 없는 일에는 좀처럼 관심이 없는 현대인이 싫어 집니다
천천이 우물속에 자신의 얼굴을 들여다 보다 돌아가는 시인 처럼 나도 그처럼 돌아가고 싶습니다
건강하시고 힘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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