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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탄강댐 건설반대 철원군대책위원회 |
[자유게시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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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3
2003/11/22(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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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선 도지사와 손학규 도지사(한탄강네트워크)
◎ 이름:한탄강 네트워크
◎ 2003/9/9(화) 15:26
김진선 지사와 손학규 지사
한탄강댐은 이번 국무조정실 62대 사회갈등중 경제분야 18번째 중요갈등현안이고 경기도 최대갈등현안인데도 손학규 지사는 단 한번도 댐 반대 주민을 만나지도 않고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
임창렬 전 지사는 재검증 용역을 지시하고 객관적인 판단을 하고자 노력하고 현지 주민 대표를 만나는 등 많은 노력을 했다.
강원도지사는 철원을 방문하고 수없이 주민대표를 만나고 환경부 장관 건교부 장관 대통령에게 반대의견을 서면으로 강력히 표명하였다. 강원도지사는 지역이기주의자고 경기도지사는 애국자인가?
강원도지사가 작성한 한탄강댐 반대 지휘보고서에는 한탄강댐의 홍수조절능력 부재 경제성 사격장 환경파괴등 객관적 사실을 들어 조목조목 의견을 피력하고 대안으로 임진강 본류의 치수를 제안하고 있다.
그렇다면 경기도지사는 무엇때문에 함구하고 있는가?
그것은 경기도지사는 한탄강댐의 문제점을 모르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단지 수자원공사의 보고서와 연 포천의 왜곡된 동향보고만을 의지 하기에 그럴것이다.
이는 지도력의 심각한 문제를 드러내는 것이다. 자신의 지역에 대규모 갈등사업이 있는데 그를 해결하기 위한 그 어떤 노력도 없다는것은 이를 반증 한다.
경기북부 주민들은 손지사의 이러한 모습을 똑똑히 기억할 것이다. 분명 한탄강댐의 조작된 사실이 밝혀지는 날 많은 단체장들이 부끄러워 숨을것이다. 대권은 아무에게나 기회가 오는것이 아니다.
대통령이 어제 시도지사 회의에서 '갈등조정 기구'를 만들것을 제안 했다.
한탄강댐도 당연히 이 기구에서 재 검토 되어야 할 것이다. 무능한 단체장은 결코 주민의 참 뜻을 알 수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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