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이 철원이다! 
이곳은 장흥4리에 위치한 한탄강 마당바위 계곡이다,
참으로 아름다운 우리의 한탄강이다,
이곳은 봄이돼면 아름다운 철쭉이 붉게 물들어 아름다움을 더한다,
철쭉피는 계절에 다시한번 만나보자!
※한탄강 땜반대 걷기 대회날 촬영

마당바위에 앉아서 위쪽(송대소)을 바라보면서 촬영,

괴성을 낸다는 울움산 , 우리의 신철원에 위치했건만 포천시에서
갈대 축제등 많은 이벤트 행사로 톡톡히 재미를 보고있다,

한탄강 계곡에서 울움산을 배경으로 찍었다,
해질녁에 촬영을 했더니 벌써 한탄강 계곡에는 어둠이 드리워져있다,

경계조의 비행아래 논에앉은 기러기들이 한가로이 벼알을 찿아 섭취한다,

철원평야 쇠기러기 들이다, 기름진 오대벼알을 먹은덕에 날개짖이 너무도 힘차게 보인다,

영하의 얼음 속에서도 철모르는 백합 한송이가 탐스레 웃고있다, 아마도 내년봄에
또다시필 꽃 봉오리가 남아있기나 한건지 왠스리~ 마음한구석 공허함이 더한다,


동송읍 금학산의 가을이다, 갈참나무 도토리 단풍이 우아함을 자랑한다,
이 장엄한 금학산은 철원 의 지킴이로 동송읍의 자랑이다,

해질녘의 d.m.z.는 평온 하기만하다,
그누가 이곳에서 그 치열한 전투가 벌어졋다 믿겟는가,
백마고지 위령탑 너머로 고암산 절경이 눈에들어온다,
우측에는 평강뜨락이 널려있고 하늘에는 철새들 만이
북한땅을 넘나든다,
언젠가는 우리도 철새처럼 자유로운
왕래가 있지않을까?

철원읍에 남아있는 옛날 북한의 노동당사 건물의 골조다,
골재만 남아 있지만 무근공법 (철근을 사용치않고 시멘트만 사용)으로 지은 건물인데
도 아직 건재함을 자랑한다는 것은 그옜날 얼마나 철저하게 지은건물 이었는지
가히 짐작이 가고도 남을만하다, 이곳에서 수많은 사람들을 처형 했다는 당시 공산당
최고의 건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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