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탄강은 아름답게 흘러야한다 작은 풀잎새로 이슬이 맺혀 이내 땅으로 내려와 냇물이 되고 들판 가로질러 한탄강으로 가네.. 천혜의비경을 자랑하는 한탄강이 있네. 하지만 혼자서는 갈수가없어 우리 하나로 뭉쳐 흘러야 해 이젠 결코 멈출 수 없는 우리 거침없는 투쟁으로 민족의 대동맥 한탄강 지켜가리 철원군민 하나되어,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