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바람이 불어도..내가지킴
갈말여성의용소방대원최명희부대장외11명
수자원 공사에게 탄원엽서를 작성하시며 너와내가 하나
되여 한탄강을 지키 낼것임 다짐하셨다.
김화 황희로이장님외15명이 1일 단식농성에 참여하여 한탄강댐
결사반대를 수자원공사에게 보내는 엽서 쓰시면서 굳은 마음으로
농성켐프에 하루를 시작하셨다.
맑은 물과 경관이 아름다운 철원에 사는 농사꾼으로써
한탄강은 영원히 우리의 땅과 함께 철원의 농꾼들이
지킬것이라고 하셨다.
청양3리 김동규 이장님은 철원을 사랑하는 신세대 이장님이시다.
아름다운 철원 곳곳을 잠잠이 시간을 내시여
디스털카메라에 담으시여 인터넷에 전국구 홍보를 하시며
살기좋은 철원을 알리신다.
우리도 그대로..한탄강도 그대로 이기를 간절히 바라시며...
한탄강사랑 투쟁단켐프를 방문한 SBS방송기자들.
철원군갈말 박성호부의장님께서 한탄강 댐 결사 반대와
우리의 한탄강은 영원이 흘러가야 함을 강력이 주장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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