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갑시다. 철원이 철원만 외치면 진짜루 외면 당합니다.
군산사랑회가 철원을 소개하고 탐구하듯 철원사람들도 동서남북을 이해관계에 연연하지 말고
둘러보고 격려해 주고 해야 합니다.
통일한국 중심은 철원군민만이 만드는 것이 아님은 너무나 당연합니다.
저 아래 영남분들이 호남분들이 충청도 분들이 호응하고 함께갈때 통일이 오고
한반도 중심도 자연스레 되지 안나 생각합니다.
지난달 철원의 땅값 상승률이 전국 8번째였다는 보도 내용을 보았는데요
이는 충청 경기권이 독점하다시피한 상위에 유일하게 강원도 철원이 속하게 된 것입니다.
물론 파주시의 여파라고 하지만 말입니다.
이젠 파주와도 함께 가야 하고 연천과도 함께 가야 합니다.
강원도와 포천은 두말할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크게보고 넓게 보고 괜한 이웃지역 적을 만들지 말고 함께 갑시다.
큰 철원, 넓은 철원, 희망 철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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