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강원일보 2003/12/30(화) | |
"더 강력한 투쟁 전개하겠다" 장의장은 “노대통령이 절차에 대한 합의를 전제로 한탄강댐 건설 백지화가 가능하다고 밝힌 만큼 앞으로가 더욱 중요하다”며 “내년초부터 한탄강댐의 각종 문제점들을 체계적으로 정립해 대응해 나가겠다”고 했다. 또 “군민들이 지역을 황폐화시키는 한탄강댐 건설 백지화를 위해 4년간 싸워 온 만큼 향후 더욱 강력한 투쟁을 전개해 반드시 한탄강댐 건설 백지화를 이끌어 내겠다”고 다짐했다. <鐵原=李正國기자·jklee@kwnews.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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