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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3] 질의하는 이영순의원
이영순의원은 수자원공사 및 건설교통부에 의해 추진되어온 한탄강댐이 사업목적이 변한 것뿐만 아니라 홍수조절수치 및 강수량 등 홍수조절용댐을 건설할 때 가장 기본이 되는 기초수치조차도 각각 3차례, 6차례 변경하는 등 국책사업으로서는 있을 수 없는 졸속추진으로 정부의 신뢰를 떨어뜨렸음을 질타하였다.
이영순의원은 이철우 참고인에 대한 심문을 통해서 한탄강댐이 홍수조절댐으로서 1996년, 1999년 임진강유역을 수몰시켰던 대홍수에 대비하는 치수대책임을 강조한데 반해서 기본홍수량 19800m3/s으로 계획함으로써 24000m3/s, 20400m3/s규모의 당시 홍수를 막을 수 없음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