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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탄강댐 건설반대 철원군대책위원회 |
[자유게시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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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철원투쟁단
2003/10/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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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신 예총회장 단식투쟁중 탈진 긴급후송후 자진 복귀 투쟁결정
정주신 예총회장 단식투쟁중 탈진 긴급후송후 자진 복귀 투쟁결정
정주신 예총회장 단식투쟁중 탈진 긴급후송후 자진 복귀 투쟁결정
시간: 2시50분
내용: 10일간 단식투쟁중 탈진상태로 보건소 한방과의사 진료후 길병원으로 후송,
결과: 과당부족 49%. 각종 영향부족.
고포도당 주사 및 링곌투여후 각종 피검사후
오후5시경 입원을 뿌리치고 농성장 복귀 단식 투쟁중
취재 : 강원일보,도민일보, 한중신문, 철원신문,강원북부신문
서필환전문학회장.김완동사장 밤샘 동반농성 및 각계각층 위문 새도 단식농성 새로운
정기 마련(확산 및 폭팔일촉즉발전)
철원군 투쟁단
철원군의원 6명 6일부터 무기한 단식
한탄강댐 반대 10일째 농성
【철원】 한탄강댐 건설반대 철원군대책위원회는 1일 "오는 6일부터 이양수 군의원을
비롯한 철원군의원 6명이 일제히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할 예정"이라며 "한탄강댐
반대를 위한 군민들의 의지를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이와관련, 승일공원 천막농성장에서 10일째 단식 농성중이던 정주신 예총 철원지부장이
1일 오후2시30분쯤 심각한 영양실조 증상을 보여 철원 길병원으로 후송됐다, 이날 오후
5시쯤 다시 농성장으로 돌아와 단식에 들어갔다. 이주섭
기사입력일 : 2003-10-01 20:21
[철원]단식농성 탈진
( 사회면 2003-10-2 기사 )
(사진)【鐵原】한탄강댐 건설 백지화를 촉구하며 승일교광장 천막농성장에서 단식투쟁을
하던 정주신예총철원지부장이 단식 10일째를 맞은 1일 오후3시께 탈진현상을 보이면서
쓰러져 갈말읍 길병원으로 옮겨져 2시간여동안 진료를 받은후 오후 5시20분께 다시
농성장으로 돌아왔다.
이날 정지부장을 진료한 길병원측은 “정씨가 장기간 굶은데다 기온이 떨어지면서
저혈당증세를 보이고 있다”며 “건강이 급격히 악화될 수 있는 만큼 미음 등 음식을
먹어야 한다”고 권유했다.
정지부장은 “한탄강댐 건설 백지화를 위해 단식농성에 돌입한 만큼 끝까지 농성을
벌일 계획”이라고 했다. <李正國기자·jklee@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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