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박꼭질! 
우리는 매일 숨박꼭질을 한다,
천막농성장에서 사랑방 좌담회를 개최한다,
좌담회내용은, 물론 한탄강땜 반대에 치중하여 논의됀다,
지역 국회의원이 힘이없다는 이야기, 군의회 의원님들
안일 무사주의 이야기, 철원군군수 님들의 ㅎㅎㅏ~~ㅎㅎㅡ~이야기등
수많은 이야기가 논의된다,
오늘도 예외는 아니다, 농촌 지도자 철원군 연합회 회장단을 비롯하여
각읍면 회장단 님들이 참석한가운데 각마을 이장님들과의 대화에서
철원군 사회 단체 선출위원님들의 무능력에 대하여 한숨만 쉬고있다,
특별히 참석하신 강원북부 신문 사장(김 순경)님의 참석으로 주민들의 토론은
열기를 더해 나같다,
언제나! 철원군민은 술래를~ 면할수 있나 하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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