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Qkr 2004/2/12(목) | |
상주인구가 중요하며 지원도 필수. 연천의 1900억 1년예산 배정과 같은 특단의 지원이 있어야 한다. 최근 철원을 비롯해서 연천 화천등 대부분의 내륙 접경지역과 농촌 산간지역은 인구감소문제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여기에 각 지자체들은 공무원 직업군인등 기존에 상주하고 있던 실주거민들의 주소지 이전을 독려하는등 수치상 인구늘리기에 촛점을 맞추고 있는듯 하다. 하지만 그것은 사실상 눈가리고 뭐하는 식으로 발등의 불을 끄는 것 밖에는 다른 의미는 없을 듯 싶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항구적인 인구 증가책이나 유지책이 필요한 것이다. 연천군 전곡읍의 경원선/3번/37번국도등 교통망 확충시대를 염두에 둔 입지적 장점을 살린 선사유적지 한탄강 개발과 주공아파트, 신도시 건립계획같은 것은 좋은 예라 하겠다. 사실상 줄어든 인구를 군인들을 동원해서 늘리는 것은 웬지 어색한 감이 있다. 그러지 않아도 휴전선 접경지역 상주인구 중 절반은 군인이라는 것은 누구나가 다 감지하고 있은 것이 사실이나까 말이다. 정부도 이런것은 모두 염두에 두고 있다고 하지만 가난한 강원도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모르겠다. 연천군이야 2년사이 2배로 급증가한 1900억의 예산으로 이제 지역발전이 시작이라고 하지만 철원과 같은 지역은 현재로선 대책이 없는 것이 현실이다. 각별한 지원이란 이런때 필요한 것이 아닐까 싶다. buy cheap oem s: d3HUiE This article is for professionals..!! -[02/12-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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