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최종철
2004/2/9(월)
Re..의견 잘 들었습니다. 도와주세요.  
의견 잘 들었습니다.

위 기획안과는 별개로 "소박하나 우리의 목소리와 민심이 정책으로 반영되는되,  작은행사나 공동기자회견등을 통해 바르고 크게 전달 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고향사랑의 충정으로 이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현재의 상황과 그 추진 배경 ##

지금 대통령직속 "지속가능발전위원회"에서 한탄강 댐 문제의 대안에 대해서 조사하고 있는 중 입니다.
우리의 분명한 목소리와 의지(意志)을 보여야 할 때 입니다.

댐 문제는 총선전에 백지화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며, 그 중심은 한탄강유역주민들의 환경의식의 성장과 지속적인 반대 투쟁입니다.
지금은 시기적으로 정치권 압박 투쟁의 시기입니다.

아름다운 한탄강에 댐이 들어서는 순간 이농현상과 함께 철원은 "자연생태지역"으로 지정되어 전방쪽 빼고는 지역경제의 침체가 예상됩니다.

1. 철원 사회단체 연석회의는 "철원지역의 중요현안을 "선정하여 그에 대한 논의 및 해법을 함께 공유하자는 되 그 목적이 있습니다.[명칭은 철원시민포럼도 좋습니다. 과재을 개인적으로 선정한다면]

주요 현안으로는

1. 한탄강 댐의 총선전 백지화
2. 경원선 연결  또는 금강선선 연결[1번과 2번항목은 같은 맥락에서 볼 수 있음]
 - 경원선복원은 국제적인 여건의 성숙과 협조 및 동의가 있어야 하는 국가적인 프로젝트입니다.
   "2004년 철원군정의 핵심 추진 목표가 "신탄리까지 있는 경원선을 월정리역까지 연결하는 예산확보와 철원군민 및 강원도 나아가 국가적인 차원까지 공감대을 형성하려고 생각중이라고 합니다.[이런 방안은 실천가능한 계획이라고 생각합니다.]

십게 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월정리역에 "경원선복원" 전국민 조약돌탑 쌓기운동을 벌여 우리나라 국민이 자기집 마당이나 주변에 있는 조약돌을 가지고 철원에 관광을 가거나 군 장병들이 고향에 갔다오면서(휴가 복귀할때) 월정리역에 가서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조약돌"쌓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벌이면 그 크기가 산(山)만해지면 언론의 관심과 함께 전국민의 여론이 자연스레 형성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경원선이 연결되면 모은 조약돌을 가지고 침목(枕木)밑에 깔아도 되고,[이때 경원선을 타고 여행하는 사람들은 내가 하나 둘 모은 조약돌이 경원선의 레일밑에 깔려 있다고 하는되 감회가 새롭고 통일사업에 기여했다는 소박한 자부심을 가질 것입니다.
통일사업은 작은 것 부터 일상에서 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합니다.

"경원선복원 조약돌탑"은 그냥두고 경원선레일의 침목밑에 일반 조약돌을 깔고 경원선 복원기념 조약돌평화공원"을 조성하는 것도 하나의 실천가능한 방안입니다.

3. 한, 칠레자유무역협정 저지 또는 개선

4. 철원 축산의 위기 극복방안
[열린 대화와 토론, 축종별 전문가 외부전문가등의 공청회가 필요함
철원의 축산을 컨설팅 및 공감대형성을 통해 발전시키는  중심단체가 있어야 함]

5. 인구늘리기 방안[실질적인 인구 증가 및 유지책]
6. 철원의 교통난 해소와 교통문화의식의 성장
7. 첲원인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기 위한 문화적 토양의 형성방향등......
8. 지역의 현안[김화 도창리 포사격장문제, 청양리 납골당 문제, 철원내의 신용불량자문제, 청년실업등]

저희가 모여서 확정된 안은 각 정당의 철원,화천,양구지역 국회의원후보자에게 공약사항으로 내 걸도록 촉구할 수도 있으며 각 국회의원후보자에게 1년내 또는 임기내 위 문제을 해결하지 못하면 국회의원에서 사퇴 또는 재출마하지 않겠다는 "약솏"을 문서나 구두로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 정치인은 100%로 믿을 것은 못되나 그들이 우리에게 제시하는 빌 공(空)자 "공약"보다는 진정한 공약(公約)이 될 수 있도록 우리가 좋은 부담을 주어야, 중앙당에 올라가서 위에서 말씀드린 사항을 이행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철원군민대토론회는 님의 말씀대로 총선후가 될 수도 있습니다.(쉽지 않으나 가능합니다.)

[위 제목이나 성격이 바뀔 수도 있고요.]
예)
철원군원로회(마숙현님)에서 이용상의원을 초청해서 지역의 현안에 대해 대화을 하였고[한탄강댐문제와 경원선복원등] 박세환위원장도 초청해서 의견을 듣는다고 합니다.

서로 만나 우리의 문제와 행복을 위해 고민하자는 소박한 취지임을 이해바랍니다.^^*

아래의 경우는 공천의 깨끗한 기준을 제시한 것이고, 저희는 철원 및 한탄강유역주민들의 주요 현안들을 국회의원후보자에게 제시하여 공약이 되어 실천되도록 좋은 부담을 주자는  것입니다.

물론 위 현안들이 군정에 반영되도록 여론을 형성하거나, 개인적으로 동감하는 차원이라도 좋습니다.
무엇보다도 우리의 문제에 대한 깊은 인식과 철원의 살아갈 길이 무엇인지 의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화천의 산천어축제, 인제의 빙어축제같이 ]

[위 기획을 추진하려면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지금도 좀 지쳐있는되 한탄강 댐의 백지화 선언이라는 그 기쁜소리[복음]을 듣고 싶습니다.
고향인 철원이 자연친화의 바탕위에서 발전 번영하기를 ......]

                                                               참   고

얼마전 총선시민연대읜 낙천 낙선후보자 명단 발표을 놓고 각 당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습니다.
[정확히 토씨 그대로 전하지는 못하나 유권자의 선택을 중요시 하였으며, 시민단체의 활동에 대체로긍적적인 반응이었습니다.]

1. 한나라당 김영선 국회의원 ;[전 대변인]

우리나라가 변화 발전하면서 시민단체에서 공천심사에 필요한 깨끗한 기준을 정치권에 제시하는 것은 좋은 일이나 당선운동은 제한하여야 한다.

2. 민주당 안상현 국회의원[전국국 강원도] :

총선시민단체에서 기준을 제시하고 그것을 각당에서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은 "강박관념이다.'
좋은 참고가 될 수 있으며 당선운동은 괜찮은 것 같다.
모든 것은 유권자의 몫이며 그븐들의 선택이다.

3. 열린우리당 김영춘 국회의원
진보성향, 보수성향의 시민단체가 낙천, 낙선운동에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것은 환영합니다.
그러나 그것을 100%로 수용하지는 못합니다.
좋은 참고가 될 수 있으며 낙천, 낙선운동은 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철원민중연대 전체위원{철원축협노조 편집부장}
최종철 올림  
상주인구가 중요하며 지원도 필수.  
(본 내용은 한탄강댐과 무관?하지만 지역 생존에 중요한 사안이라 생각해 올린 것임)

*** 한탄강사랑 게시판에 올라와 있는 의견 ***

연천의 1900억 1년예산 배정과 같은 특단의 지원이 있어야 한다.

최근 철원을 비롯해서 연천 화천등 대부분의 내륙 접경지역과 농촌 산간지역은
인구감소문제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여기에 각 지자체들은 공무원 직업군인등 기존에 상주하고 있던 실주거민들의 주소지 이전을 독려하는등 수치상 인구늘리기에 촛점을 맞추고 있는듯 하다.

하지만 그것은 사실상 눈가리고 뭐하는 식으로 발등의 불을 끄는 것 밖에는 다른 의미는 없을 듯 싶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항구적인 인구 증가책이나 유지책이 필요한 것이다.

연천군 전곡읍의 경원선/3번/37번국도등 교통망 확충시대를 염두에 둔 입지적 장점을 살린 선사유적지 한탄강 개발과 주공아파트, 신도시 건립계획같은 것은 좋은 예라 하겠다.

사실상 줄어든 인구를 군인들을 동원해서 늘리는 것은 웬지 어색한 감이 있다.
그러지 않아도 휴전선 접경지역 상주인구 중 절반은 군인이라는 것은 누구나가 다 감지하고 있은 것이 사실이나까 말이다.

정부도 이런것은 모두 염두에 두고 있다고 하지만 가난한 강원도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모르겠다.
연천군이야 2년사이 2배로 급증가한 1900억의 예산으로 이제 지역발전이 시작이라고 하지만 철원과 같은 지역은 현재로선 대책이 없는 것이 현실이다.

각별한 지원이란 이런때 필요한 것이 아닐까 싶다.



Re..때가 좋지 않은것 같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임을 미리 밝히면서....

시기적으로 때가 좋지 않은것 같습니다...
4월 6월 선거가 연이어 있고 이제 곧 매일 한산하던 시가지 거리에 선거구호가 떨들석 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누구를 초청해서 누구의 이야기만을 듣고 누구의 의견대로 행동하겟습니까?...

솔직히 정치적인 놀음에 휘둘리지 않고 꿋꿋히 지금까지 댐건설 반대운동을 해오신 관계자 분들이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승일 공원을 가끔 지나치면서 불쑥 들어가 박카스 몇병이라도 내려 놓지 못하는 제가 부끄러울 때도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만...

전문가니 투쟁이니 목소리를 높히다 적당한 때가 되면 홈페이지가 개설 되고 어느 당의 공천을 받아 지역구에 출마를 하고....
되겠어? 안되겠어? 다음을 노리는 거겠지?...술자리면 안주 삼는 얘기거리도 이젠 짜증이나고 그런 속에서 하루를 살기에 아둥바둥 되는 내 자신이 때론 비겁하기도 하고 초라하기도 하며...^^

애초의 의도 최초의 행동이 빛을 잃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오히려 이런 큰행사의 기획도 시기를 피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시기에 이런 대규모의 토론회라는 이름의 기구든 행사든 기획이 된 의도에 솔직히 고운 눈으로 볼수가 없는 것은 제가 너무 삐뚤어진 시선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요....?

기획에 주체가 되시는 분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
■ buy cheap oem s: Kc4DBl Yeah, it is clear now !... From the very beginning I did not understand where was the connection with the title !!....  -[02/12-22:36]-
  이름   메일
  내용 입력창 크게
                    답변/관련 쓰기 폼메일 발송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