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조합원 2004/2/7(토) | |
성람재단 노동조합에서 알려드립니다. 사회복지시설인 성람재단(서울시 종로구에 재단사무실)은 중증 장애인 생활시설인 문혜, 은혜장애인요양원, 송추정신병원(경기도 양주시 송추)을 운영하는 사회복지시설입니다. 하지만 성람재단이 운영하는 요양원시설은 인권이 유린되고 탄압받는 부정, 비리의 온상입니다. 또한 문혜, 은혜장애인요양원시설은 중증 장애인들로서 부모에게 버려지고, 사람들의 편견과 선입견으로부터 소외된 계층인 장애인들에게 작게나마 의지할 곳이 되고 마음의 안식처가 되는 요양시설입니다. 그러나 이곳 요양원의 모습은 그렇지 않습니다. 장애인에게 편안한 안식처가 되고 참인권이 실천되어야 하는 이곳 요양원은 인권유린의 현장이며, 복지시설이라는 가면을 쓰고 개인의 이윤 추구가 자행되는 현장입니다. 원생의 숫자에 따라서 국가보조금이 결정 되는 상황에서 중증 장애인들의 인권을 유린하는 재단은 장애인을 돈벌이의 수단으로밖에는 생각하지 않는다는 의혹에서 자유로울수는 없을 것입니다. 육체적 정신적 장애를 겪는 장애우와 환우와 같은 소외계층은 우리 사회가 품고 안아서 가야할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곳 성람재단에서는 이러한 사회적인 책임을 망각한 채 개인의 이윤추구에만 눈이 멀어 도덕적으로 지탄을 받을 일들을 자행했음을 이글을 통해 알리고자 합니다. 이글을 올리는 저희들은 장애인의 인권과 복지향상을 위해 사랑과 봉사로 장애인들과 함께하는 생활재활교사들로서 요양원시설 내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고자 지난 2003년 2월23일 노동조합을 결성하였습니다. 장애인들의 인권을 보호하고 우리 근로자들의 권리를 되찾고 더 이상 재단의 부정비리를 묵과 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재단은 지난 2003년 7월18일 노, 사간 잠정 합의에도 불구하고 단체협약체결을 하지 않고 노동조합을 와해시키고, 분열시키려고 원생인원을 줄이겠다, 구조조정을 하겠다며 고용불안을 조장하여 노동조합 탈퇴를 회유. 협박 하고 있습니다. 또한 노동조합원이라는 이유만으로 불이익한 근무배치와 승급에서 누락시키며 조합원들을 탄압하고 있으며, 조합활동을 열심히 하는 조합원들에게는 갖은 죄명을 붙여서 부당징계와 부당해고까지 하는 부당노동행위를 자행하고 이를 부당노동행위로 노동사무소에 고발했다고, 왜 고발을 했는지 달달볶으며 진술서를 작성토록 강요를 하여 진술서를 받아내는 이중의 부당노동행위를 자행하고 있습니다. 성람재단은 노동조합 때문에 자신들이 마음대로 더 이상 의 온갖 비리로 인한 이윤을 챙기기가 어렵게 되자 시설운영을 할 수 없다는 이유로 장애우들을 다른 요양시설로 보내고 여성 아주머니들인 생활재활교사들에게 부당징계를 하고 부당해고를 자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성람재단은 노동조합이 중증장애우들 에게 피해가 갈 수 있는 파업을 하기 어렵다는 것을 볼모로 삼아 노동조합과 장애우들을 상대로 파업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희 노동조합은 재단과의 교섭에서 하루빨리 단체협약이 체결되어 우리 모두의 고용안정과 생존권을 보호하고 요양원시설의 잘못된 현실을 타계하여 중증 장애인과 정신질환자들의 안락한 보금자리로서 공공성이 보장되고 원생들을 불모로 개인의 이유추구의 장으로 전락되지 않게끔 끝까지 싸워 참인권이 존중되고 부정비리척결로 깨끗하고 투명한 사회복지시설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시민여러분 더 이상 인권탄압, 부정. 부패등 온갖 비리가 난무하지 못하도록 끝까지 지켜봐 주시고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04년 2월 성람분회 노동조합에서 드림 oem software: BPWyBG Somewhere in the Internet I have already read almost the same selection of information, but anyway thanks!!.... -[02/11-10: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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