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흙사랑 (audwnswn@korea.com)
2003/11/21(금)
한탄강은 흘러야 한다. (영원히~~~~~~)  
한탄강이 슬프 눈물흘리지 않게 해주세요


한탄강줌마: 현재도 미래도 한탄강은 그모습 그대로 우리곁에 있을거여요.철원군이 뭉쳐 한목소리를 내고있으니까요!!!  -[11/21-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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