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한탄강 줌마 (lyygen@daum.net)
2003/11/20(목)
오덕3리 주민들의 릴레이 농성날이다.  
한탄강댐 반대 농성 오덕3리 릴레이 농성날 ~~~오늘은 철원을 위해 나는 무엇을 할까?









한탄강 사랑 농성장에 모여 이평3리 주민 아침을 연다.


고모리 댐 예정지 답사 가요..우리



최남중 동송의소대 대장이 오늘도 한탄강댐 예정지에 대한 반박설명을 하고 있다.



이곳은 중2리 댐 예정지인데 이곳의 땅은 전 국무총리 모씨의 땅이 많다고 카더라!!

협곡을 이룬 한탄강 계곡을 내려다보고있다.
댐이 만들어지면 아름다운 계곡과 산천이 물에 잠겨벌릴것이다.
아쉬움을 함께 공류하면서 한탄강댐을 건설하려는 건교부와수자원의
잘못된 이기주의로 통일의 길목에 있는 철원의 비경이 수장되는것은 "후손에게
물려줄 이땅에 대한 죄"라고 했다.





한탄강댐 건설 결사반대 단식투쟁이 64일째 이여지는 가운데
이평3리 아저씨 농성켐프에서 잠시 쉬고계신다.
하루 빨리 댐 백지화가 되여 주민모두 오는겨울을 따스하게 보내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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