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자원봉사자 2003/10/24(금) | |
(특집)영원한 우리의 친구 힘내주십시오!! 는 말이 하늘이 무너지는 충격이였습니다. 죽음을 불사하고 한탄강댐 건설을 저지하겠다고 도의회 로 떠난 당신의 뒷모습을 보았을 때 너무나 존경스럽고 자랑스러웠습니다. 구인호 의원님!! 항상 노 인을 공경하고 지역의 어려운 사람들에게 솔선수범을 하며 아픔을 같이 하고 고통을 같이 느꼈던 지 난 날들이 주마등처럼스쳐갑니다. 그럴때 의당신의 모습은 아름다웠는데 단식을 하고 얼굴이 까칠해 진 모습을 인터넷 상으로 볼때 너무나 가슴이 아팠습니다. 죽기 위한 투쟁이 아니라 살기 위한 투쟁 이 아닙니까?? 이제는죽음을무릅쓰지 말고 단식을 종료하시어 지역의 많은 문제와 어려움들을 해결 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위의 만류도 뿌리친다는 말씀을 들었을 때 고집이 세다는 것은 알았지만^^ 이 제는 군, 더나아가 ,도, 더나아가, 중앙정부를 상대로 싸움을 해주십시오. 당신의 모습이 자랑스럽습 니다.. 구인호 의원님!! 독거노인들이 도시락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영원한 철원의 아들 화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