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절리
2003/10/24(금)
힘내십시요
너무나 오랜동안 한탄강댐 백지화를 위한 길이 멀고 멀군요
이렇게 우리의 생명을 담보로 싸워야 하겠습니까?
멀고 험한 길에서 함께 일어서 주십시요
초췌한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기운을 차리셔서 저희곁에 함께 해주십시요
백지화가 되는 그날까지.....
철원댁:
"우리도 그대로...한탄강도 그대로... -[10/24-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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