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재 의원님 발언에 책임지셔야.. 11월 부산 APEC 정상회의 전에 남북관계 획기적 변화 생겨 철원에 남과 북을 이어주는 길 열릴것.
이광재 의원님 이런 언행에 책임지셔야 합니다.
철원 사람들 10년 넘게 20년 가까이 정치권 말만 믿다가 허탈감만 남은 것 아실겁니다.
확증을 보여 주세요..
잇단 토론회·특강… 부쩍 잦은 道행보 - 강원도민일보 기사.
이광재 위원장 움직임 촉각
내년 지방선거에서 도지사 출마설이 나돌고 있는 열린우리당 이광재 의원의 도내 행보가 최근 들어 부쩍 잦아지고 있다.
도당위원장인 이 의원은 지난달 17일 철원에서 '남북교류협력과 동북아시대 경원선의 의미와 역할'을 주제로 철원발전토론회를 개최했으며 1일에는 한전강원지사에서 한전직원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어 이달 중 원주에서 일반 시민이 참석하는 교육토론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 의원은 1일 특강에서 오는 11월 부산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 이전에 남북관계에 획기적인 변화가 생겨 철원에 남과 북을 이어주는 길이 열리는 등 강원도의 시대가 곧 도래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강원도가 변해야 하는 만큼 모두 함께 강원도를 근본적으로 바꾸어 나가자고 제안했다.
이어 "강원도의 선출직들을 보면 자치단체를 일터가 아닌 표밭으로 생각하고 있다"며 "선출직이 권력이 아니라 주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자리라고 모든 공직자들은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열린우리당 도당 관계자는 "이 의원이 (도지사 선거에) 출마할 수도 있겠지만 현재로선 누가 당후보로 나서든 승리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것"이라며 "지사 후보의 윤곽은 내년 초나 돼야 드러날 것"이라고 말했다.
백오인 105in@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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