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33
2005/8/7(일)
Re..[펌] [re] 사고당시 인근을 지나다 본 소방대원  

[re] 사고당시 인근을 지나다 본 소방대원    
 

송용엽  2005-08-06 18:43:38, 조회 : 32,  


>그 사고당시 저도 그곳을 지났지만
>수영을 못하는 관계로 발만 동동 구르며 지켜보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본 소방대원들은 구조활동에 전념하는 모습을
>보여준거같아 오늘자 신문을 보고 이렇게 한자 적습니다..
>어떤 오해에서 인재라고 신문에 표현을 했는지 모르지만
>몇사람의 말만 듣고 인재라는것은 잘못된 일이라 생각합니다.
>하여튼 그곳에 계시던 소방대원 및 민간분들은 구조에
>전념을 다했으며 수고하셨다는 말을 한자 적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하늘나라에 간 어린이의 명복을 빕니다..


그러셨나요?  처음부터 자세히 보셨군요
누구신지요 저와 대화를 했음함니다
저도 오해가 생기는 일은 싫어서 님이 봤던 내용을 직접들었으면 합니다
저는 하늘 나라에 먼저가나 어린아이의 애비돼는 사람입니다.
꼭만나서 자세히 제가 못봤던 상황을 들어보고싶군요....


* 철원소방서 홈피에서...   2005. 8. 6

  이름   메일
  내용 입력창 크게
                    답변/관련 쓰기 폼메일 발송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