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YTN
2005/7/20(수)
강원도, 공공기관 배치 진통  

 

강원도,공공기관 배치 진통
[YTN TV 2005-07-20 06:00]
[앵커멘트]

공공기관 이전 계획이 확정되면서 이젠 구체적인 배치 계획을 놓고 각 시도가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강원도지사와 강원도로 이전할 13개 공공기관의 대표들이,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김진선 강원도지사는 이전 기관들의 분산 배치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춘천 홍영기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강원도로 이전이 확정된 13개 공공기관장과 강원도지사가 한자리에 모여, 강원도와 이전기관이 다함께 발전하기를 다짐합니다.

간담회가 끝난 뒤 김진선 지사는 브리핑을 통해 '13개 공공기관들은 강원도가 결정한 배치계획에 따를 것을 약속하고, 기관별로 특성을 감안해 배치계획을 세워줄 것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녹취:김진선, 강원도지사]

"기관들이 충족하기를 희망하는 일부 얘기가 나왔는 데 그런 부분들을 고려해서 배치계획을 확정하면 좋겠다..."

비공개로 열린 간담회에서 가장 큰 관심은, 역시 혁신도시 건설과 개별기관의 입지였습니다.

강원도는 이에 대해, 개별 기관별로 요구사항과 의견을 수렴해 종합적인 배치계획을 짜는 데 참고로 활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녹취:김진선, 강원도지사]

"절대적으로 그렇게 할수는 없더라도 그런점들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판단해야 되겠죠."

또한 18개 시장.군수와 지역 정치권에서 강원도내 균형발전을 이유로 분산배치를 주장하며 강원도를 계속해서 압박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김진선 지사는 혁신도시에 기관을 배치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지역과 기관의 특성에 따라 개별 입지도 허용할수 있다며, 시장.군수들의 입장을 받아 들일 수 있다고 밝히는 등 분산배치의 가능성을 시사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녹취:김진선, 강원도지사]

"시장.군수들의 입장에서는 그런 건의도 할 수 있고 이해합니다. 그런 건의사항도 참고로 할 것입니다."

이렇듯 강원도는, 당초 이전 기관의 70% 가량을 혁신도시에 배치한다는 정부의 큰 뜻을 그대로 르기에는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보여, 혁신도시 입지선정과 지역별 배치에 적지 않은 난항이 예상됩니다.

YTN 홍영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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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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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님의 허락없이 글을 올려 죄송합니다.
마음에 들지 않으시면 언제라도 지워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03/31-13:50]-
참조아: 의학계가 대체의학이나 자연치유요법을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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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틀에 한알, 또는 사흘에 한알,
나아가 하루에 두알을 먹어도 건강을 증진시킵니다.
물론 고순도로 농축한 홍삼성분 캡슐이지만
명현반응이라는 현상이 올 수도 있으니 처음부터 다량 섭취는 금물입니다.

50~60대를 기준으로 보통 한알을 들면 사흘간은 그 기력을 탱탱하게 보존할 수 있으므로 언제 어디서나 자신감을 가지고 상대방과의 접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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