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파라 2003/10/18(토) | |
이제 더 이상 한탄강은 외롭지 않습니다. ![]() 이제 더 이상 한탄강은 외롭지 않습니다. 시민환경단체들이 한탄강댐 건설 저지를 결의했습니다. 16일 서울에서 철원의 젖줄 한탄강을 해치려는 불순한 무리들에 대항하여 외롭게 투쟁하던 철원군민 들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이제 한탄강댐 건설 문제는 철원만의 문제가 아닌 전국적이고 세계적인 문제로 대두되었습니다. 한탄강이 없는 철원군의 발전은 불가능합니다. 댐에 막혀 소리 없이 썩어가는 강에는 미래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분명히 승리 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더 이상 혼자가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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