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한탄강네트워크에서
2005/7/4(월)
[송인광 님] 아름다운 한탄강22  

 

이름:송인광
◎ 2002/5/8(수) 23:47 (MSIE6.0,WindowsNT5.0) 211.114.22.34 1024x768
아름다운 한탄강22  


오월의 한탄강은 우리곁에 다가왔다.
메말랐던 가지와 절벽에
온갖 기화요초가 피어 흐드러지고
매 발톱같은 잎들을 수줍게 내밀었다.
어서 나의 모습을 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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